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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목원대는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교육 혁신을 선도하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2025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1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초·중·고교 교사에게 AI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등의 미래 핵심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젝트다.
지난해 컨소시엄을 구성, 전국 138개 학교를 대상으로 연수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목원대는 2년 연속 선정됐고, 올해는 춘천교대, 에듀테크 기업인 투비유니콘이 협력 기관으로 함께 참여한다.
jchu20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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