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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오는 26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2025 국제 우주산업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5월 27일 사천시에서 문을 연 우주항공청 개청 1주년을 기념해 '글로벌 우주항공수도 경남, 공존과 성장의 미래를 열다'란 주제로 진주시, 사천시,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경남테크노파크와 함께 콘퍼런스를 준비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제트추진연구소(JPL) 전인수 우주방사선연구센터장이 기조강연을 한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호주·캐나다·체코·리투아니아·인도·멕시코 등 8개국이 우주개발 정책, 산업 현황을 발표한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노스페이스, 메이사 등 국내외 우주항공 기업은 관련 기술, 산업화 전략, 첨단 우주기술 사례를 공유한다.
경남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이번 행사를 생중계한다.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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