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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AI 등 AI스타트업 10곳, 뉴욕대에 美 진출 거점 마련

입력 2025-05-15 12: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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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글로벌 AI 프론티어랩' 인프라 및 컨설팅 지원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퓨리오사AI·베슬AI코리아 등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및 서비스 스타트업들이 미국 뉴욕에서 동부 지역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AI 스타트업 10곳을 미국 동부 시장 개척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뉴욕대 내 '글로벌 AI 프론티어랩'의 공간과 인프라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AI 프론티어랩은 정부가 국내 스타트업들이 미국 동부 시장에 보다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마련한 뉴욕대 내 거점 공간이다.


지원 대상 기업 관계자들은 뉴욕대 스턴 경영대학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 이수, 현지 진출 전략 설계 등을 지원받는다.


지원 대상 스타트업은 플리토[300080], 맥킨리라이스, 누비랩, 엑소시스템즈, 더슬립팩토리, 베슬AI코리아, 퀀팃, 퓨리오사AI, 스트라티오코리아, 디자이노블로 4.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다.


하반기에는 새로운 10개 사가 미국 진출 지원 대상으로 뽑힐 예정이다.




글로벌 AI 프론티어랩 개소식

(서울=연합뉴스)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 24일 미국 뉴욕 메트로테크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AI 프론티어랩 개소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원장, 얀 르쿤 교수(공동소장), 유상임 장관, 린다 밀스 뉴욕대 총장, 김경만 인공지능기반정책관, 한욱신 포항공대 교수. 2024.9.25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c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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