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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보산업진흥원, 안전관리 강화…위험성평가 확대

입력 2025-05-11 10: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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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보산업진흥원 본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위험성 평가 대상을 전체 직원으로 확대하는 등 안전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7일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정기 위험성 평가 교육이 실시됐다.


위험성 평가는 사업장 유해·위험요인을 근로자 참여와 현장 점검으로 발굴하고, 그 위험도를 분석한 뒤 저감 대책을 수립해 이행하는 일련의 예방활동이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2022년 현장 근무자를 대상으로 평가를 시작했고, 지난해에는 사무직으로 대상을 확대했다.


올해는 교육까지 포함한 전면 시행 체계를 마련해 전체 직원이 참여하는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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