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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지역 주민 사업체의 자생력 강화"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8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올댓트레블' 박람회에 지역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10곳과 함께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강원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참여 업체는 몽트비어, 호수양조장, 12월의 양조장, 젤리엔조이, 허브정원푸실, 대관령마켓, 평창사랑, 이내향가, 곤디, 하추리 산촌마을 등이다.
이들은 지역의 특산물을 사용한 주류와 먹거리, 수제 기념품과 로컬 여행 상품 등 희소가치가 높은 상품을 박람회에서 선보인다.
또 참가자들에게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기회를 제공한다.
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강원의 숨겨진 지역 상품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알리고 지역 주민사업체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이번 박람회 참가를 적극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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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현 재단 대표이사는 "지역 주민이 만든 우수한 지역 상품이 더 넓은 시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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