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전개하는 뉴욕 브랜드 랙앤본은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에 새 콘셉트의 매장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랙앤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매장 전경. 2025.5.7 [삼성물산 패션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패션 브랜드 랙앤본은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새로운 콘셉트의 매장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새 매장은 기존에 빈티지한 감성과 나무, 금속 소재를 조화시켜 따뜻한 분위기를 강조한 것과 달리 데님(청)에서 영감받은 인디고 색깔과 반짝이는 타일을 사용해 현대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매장에서는 올해 봄·여름철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조영주 삼성물산 패션부문 랙앤본 팀장은 "랙앤본이 새로운 콘셉트의 매장을 열었다"며 "새 공간에서 랙앤본이 추구하는 디자인 철학과 미학을 경험해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era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