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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잇슈] 뚜레쥬르 '불닭 고로케'·더미식 '진백미·찰밥'

입력 2025-05-03 07: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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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불닭 고로케

[CJ푸드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삼양식품[003230]의 불닭 소스를 활용한 신메뉴 '화끈한 불닭 고로케'를 내놨다. 빵 겉면은 빵가루를 입힌 뒤 튀겨 바삭하게 만들었고, 빵 속은 닭고기와 아삭한 식감의 채소로 채웠다.




폴 바셋 요거트 음료 3종

[엠즈씨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매일유업[267980] 관계사인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커피 브랜드 폴 바셋은 요거트 음료를 선보였다. 신메뉴는 애플망고 바나나 요거트와 딸기 바나나 요거트, 블루베리 바나나 요거트 3종으로 매일 바이오 무가당 요거트를 넣어 만들었다.




홍초 저당 레드애플·저당 레몬&라임

[대상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대상[001680]은 청정원 브랜드에서 저당·저열량 홍초 신제품 '저당 레드애플'과 '저당 레몬&라임'을 출시했다. 대상은 두 제품에 설탕 대신 직접 개발·생산한 알룰로스를 넣었다.




더미식 진백미밥과 찰밥

[하림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종합식품기업 하림[136480]은 더미식(The미식) 브랜드에서 즉석밥 신제품으로 '진백미밥'과 '찰밥'을 출시했다. 보존료를 넣지 않아 밥의 본연의 풍미를 살렸고, 밥알이 눌리지 않게 만들었다.




토네이도 요거트맛과 팥빙수

[롯데GRS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는 여름을 앞두고 '토네이도 요거트맛' 망고젤리·초코쿠키·스트로베리 등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 또 롯데리아 대표 여름 디저트 팥빙수도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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