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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명소가서 꾹 찍어요"…'한국 관광 100선' 스탬프 투어

입력 2025-05-02 08: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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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 100선' 스탬프 투어

[한국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한국관광공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국관광 100선'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5월 한 달간 연다고 2일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은 2년마다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 100개를 엄선하는 사업이다.


2025∼2026년 100선에는 여러 차례 이름을 올렸던 전주한옥마을과 순천만국가정원·순천만습지, 울릉도와 독도 등을 비롯해 올해 새롭게 선정된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제주 머체왓 숲길 등이 포함됐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관광 100선 여행지를 방문해 이벤트용 여권을 발급받고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허소영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마케팅팀장은 "한국관광 100선 관광지에서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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