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올해 17개 사 참가…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제품 고도화 기회

[홈페이지 캡처]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글로벌 창업페스티벌 'GSAT 2025'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투자유치,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가 행사 목표다.
올해 축제에는 두산에너빌리티, SK에코플랜트, 삼성중공업 등 지난해보다 8개 사가 증가한 17개 사가 참가한다.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전시)을 통해 대기업·중견기업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기회를, 혁신 스타트업은 기술 검증과 제품 고도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홈페이지 캡처]
도는 콘텐츠산업 등 비제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고자 지난해 4월 'GSAT 2024'를 시작으로 글로벌 창업페스티벌을 처음 개최했다.
'GSAT'는 경남(Gyeongnam)의 과학(Science)과 문화예술(Art)이 융복합된 글로벌 기술(Technology) 혁신 축제를 뜻한다.
지역 창업기관, 대학, 대학 창업동아리, 대·중견기업이 지난해 창업페스티벌에 참석해 기조연설·강연, 스타트업 캠프, 창업 아이디어 경연, 오픈 이노베이션 등 행사를 통해 창업 정보를 교환하고 창업문화를 체험했다.
seama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