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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현대자동차 노사는 28일 울산 북구에 '세대공감 창의놀이터' 시설 조성금 3억원을 기탁했다.
세대공감 창의놀이터는 2015년 북구 중산동 음식물 자원화 시설을 도시 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해 아이와 어른이 함께 행복한 창의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은 문화복합시설로 바꾼 곳이다.
현대차 노사는 창의놀이터 시설에 컨테이너 형태를 활용한 문화예술공간인 '무중력지대'를 추가 조성하고자 이번에 기금을 보탰다.
올 하반기 완공될 무중력지대 1층에는 아동들 목공 수업을 위한 공간이, 2층에는 예술 놀이터와 갤러리 공간이 들어선다.
또 야외 데크에는 영유아들이 활동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과 보호자 쉼터가 조성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육 인프라 확대와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회공헌사업들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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