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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8일부터 전국 2천400여개 우체국에서 KT[030200] 통신 요금 환급금 현금 지급 대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간 KT 통신 요금 환급금을 현금으로 받기 위해서는 KT 플라자를 방문해야 했지만, 이날부터는 우체국에서도 환급금 지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본부 측은 설명했다.
조해근 본부장은 "고령층, 농어촌 지역 주민 등 금융취약계층이 전국 어디에서도 보편적 금융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공공요금, 통신요금, 사회보험 등 다양한 생활 분야 환급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kyung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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