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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에 참여할 해외 스타트업을 오는 29일부터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는 해외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국내로 유치하기 위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제품·서비스 현지화와 비즈니스 파트너 매칭, 법인설립 등 한국 시장 진출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컴업 데모데이'에서 선정된 우수 기업에는 최대 1억원의 상금을 준다.
올해는 모집 규모를 기존 40팀에서 80팀으로 확대하고 각국 대사관 추천 등 발굴 경로를 다양화했다.
대표자 외에 소속 임직원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컨설팅, 비즈니스 미팅 등을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기업별 밀착지원을 위해 전담 매니저를 배치하고, 한국 시장 진출 및 현지화 전략 수립, 대·중견기업 등 비즈니스 파트너 매칭, 투자유치 설명회 등 실질적 비즈니스 지원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고도화했다.
조경원 중기부 창업정책관은 "새롭게 개편된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를 통해 한국 시장 탐색부터 성장까지 단계별 맞춤형으로 지원해 해외 우수 스타트업을 적극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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