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전기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 강소특구의 기술핵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KERI, 이하 전기연)은 'KERITOR'(케리터) 6기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창원 강소특구는 전기추진시스템과 관련한 기술 발굴 및 기술이전 사업화, 강소형 기술창업 특화 성장 등을 지원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이다.
케리터는 '이노테크 발굴 및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해 창원 강소특구 및 전기연과 함께 성공 창업에 나선다.
우수한 기술 역량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 또는 7년 미만 초기 창업자는 특화 분야(전기추진시스템 분야)와 일반 분야(특화분야 외 기술 기반)로 구분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5월 26일까지다.
케리터 6기는 1대 1 전문가 매칭을 통한 기업 분석·검증, 투자 유치를 위한 기업설명활동(IR) 자료 및 기술신용평가(TCB) 자료 제작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 글로벌 현지 프로그램 참여, 국내외 벤처캐피털(VC) 대상 투자 상담회 진행 기회도 얻는다.
유관기관 창업사업 및 사업화 자금(최대 1천만원) 연계 지원 등 혜택도 받는다.
케리터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전기연 홈페이지 또는 기술창업실(☎055-280-1061)로 문의하면 된다.
서길수 전기연 기술사업화본부장은 "지역 내 기술 역량을 갖춘 창업자를 선발하고, 각 성장 단계마다 적합한 고도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sk@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