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손끝으로 조작하는 프로젝터…삼성전자 '더 프리미어 5' 출시

입력 2025-04-28 08:23:4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삼성전자, 터치 설루션 탑재한 '더 프리미어 5' 출시

(서울=연합뉴스) 삼성전자가 터치 인터랙션 기능이 탑재된 프리미엄 가정용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5'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 모델이 '더 프리미어5'를 체험하고 있다. 2025.4.28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삼성전자[005930]는 터치 설루션을 탑재한 프리미엄 가정용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 5'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은 트리플 레이저 기술로 약 43㎝ 거리에서 최대 100형까지 투사할 수 있는 초단초점 프로젝터다. 벽과 바닥, 테이블 등 평면이 있는 어디서든 손쉽게 대형 화면을 구성할 수 있다.


특히 더 프리미어 5 전용 스탠드에는 적외선 카메라와 적외선 레이저 모듈이 탑재돼 터치 기반의 사용자 조작을 지원한다.


스마트폰과 미러링한 콘텐츠를 테이블 위에 주사하면 테이블을 터치스크린으로 활용할 수 있어 게임과 교육 등 콘텐츠를 더 흥미롭게 즐길 수 있다.


더 프리미어 5는 비전 부스터 기술을 통해 주변 밝기를 자동 인식하고 명암비, 색상, 대비를 조정해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또 스마트싱스를 사용해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를 연동·제어할 수 있어 더욱 통합된 스마트 홈을 경험할 수 있다.


출고가는 199만원이다.


이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더 프리미어 5는 언제 어디서든 몰입감 있는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제품"이라며 "터치 인터랙션 기능을 통해 홈 엔터테인먼트를 포함한 일상 속 스크린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writer@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