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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구성원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 '마이 그린 네이처' 시작

입력 2025-04-25 11: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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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CI

[SKC 홈페이지 캡처]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SKC는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과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마이 그린 네이처'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구성원들이 사업장 지역의 생태계 복원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건강한 생태계 복원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열린 첫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에는 SKC의 반도체 테스트 설루션 투자사 ISC 임직원들과 환경실천연합회가 참여했다.


ISC 본사 소재지인 경기 성남시 분당구 탄천에서 수질 개선 기능을 하는 유용 미생물(EM) 공 1천500개를 만들어 하천에 던졌다.


SKC는 성남을 시작으로 전북 정읍, 울산 등 투자사가 있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SKC는 "앞으로도 경제적 가치 창출과 더불어 사회·환경적 책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속 가능 경영을 추진하는 SK그룹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ri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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