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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5일 서울 중구 콘텐츠코리아랩(CKL) 기업지원센터에서 '2025 방송영상리더스포럼' 두 번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3년 시작된 방송영상리더스포럼은 방송영상콘텐츠 분야 전문가들이 업계 발전 방안과 정책 현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방송영상·광고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대주제로 관련 산업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조영신 전 SK브로드밴드 성장전략그룹장이 'AI와 전통적 콘텐츠 사업자의 변화'를 주제로 국내 방송영상산업 내 방송사와 콘텐츠제작사의 AI 활용 현황을 소개한다.
이어 박찬수 HSAD 대표가 'AI 시대 광고산업 변화와 전망'을 주제로 '광고영상 콘텐츠 제작' 변화 추이 등을 발표한다.
문체부는 포럼을 통해 AI 기술 혁신이 국내 방송영상산업과 광고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활용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정책 방향에도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임성환 문체부 미디어정책국장은 "방송영상·광고산업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해 우리 콘텐츠산업이 AI를 활용해 세계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h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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