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동물 질병명·진료 절차 표준화…농식품부, 고시 개정

입력 2025-04-24 11:00:0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농림축산식품부 현판과 건물

[농식품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정부는 동물 진료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동물의 질병명과 진료행위명 등을 표준화(코드화)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동물 진료의 권장 표준' 고시를 개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고시 개정으로 외이염과 결막염 등 동물 질병 3천511종과 입원, 예방접종 등 동물 진료행위 4천930종의 명칭과 코드를 표준화했다.


동물병원에서 자주 진료하는 설사와 당뇨 등 40종 항목의 경우 표준 진료 절차를 추가로 마련했다.


농식품부는 동물 진료 정보를 표준화하면서 반려동물 보험이 활성화되고 동물 의료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su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04 2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