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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한국서부발전은 지난해 하반기 무재해를 달성한 태안발전본부 상주 협력기업 11곳의 근로자 1천480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24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2022년부터 무재해 협력사 포상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그동안 60%였던 서부발전의 포상금 분담률은 올해부터 70%로 상향됐다.
서부발전은 전날 태안발전본부에서 'CEO와 함께하는 안전동행'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서는 안전관리 최고·최악 사례 공유, 안전관리 대책 설명, 협력사 우수 안전활동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안전관리가 취약한 협력사에 체계 전반을 개선하는 실질적 대책을 제시해 재해 없는 사업장이 유지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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