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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시설공단 전 임직원, 소아암 환아 지원 동참

입력 2025-04-24 09: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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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시설공단 임직원, 소아암 환아 위해 기부 앞장

[울주시설공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소아암 환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백혈병소아암후원회와 동양생명이 함께하는 소아암 환아 지원 캠페인에 참여해 후원금 60만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참여자 1명당 1만원씩 기부 재원을 조성한다. 울주시설공단은 직원 60명이 참여해 60만원의 기부 재원을 마련했다.


기부금은 백혈병소아암후원회를 통해 소아암·백혈병 환아의 치료 지원에 사용된다.


공단은 지난해에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울산지회에 헌혈증 107장과 62만원을 기부했다.


최인식 공단 이사장은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치료비를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참여하게 됐다"며 "아이들이 아픔 없이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그릴 수 있는 환경을 위해 공단 임직원도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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