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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지역 브랜드 도입 확대

입력 2025-04-21 1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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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뷰티 전문 매장

[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롯데백화점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점은 지역 브랜드 도입을 확대해 상생의 길을 넓힐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은 이미 뷰티, 잡화, 패션 등 다양한 상품군에서 지역 업체들과 손을 잡고 있다.


이달 초 지하 1층에 '퓨어스킨(Pure Skin)', '영미(Young Me)', '스킨솔루션'이 다양한 피부관리 제품들을 선보이는 뷰티 전문 매장을 열었다.


또 젤네일 스티커 브랜드 '비비쇼(Vivi Show)'와 왁싱 바디 케어 브랜드 '미더(Mithe)'를 선보인다.


핸드백, 카드지갑 등을 주요 상품으로 내세우는 '얼텀(Eule Traum)'과 여성 의류 브랜드 '프릴(Frill)'도 센텀시티점에 입점했다.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박건순 영업팀장은 "우수한 상품력을 지닌 지역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수한 로컬 브랜드 발굴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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