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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GCEO)는 신임 공동회장에 조영빈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 대표이사, 바스티안 뢰슬러 플라스마트리트코리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조영빈 회장은 2007년부터 25년간 다쏘시스템코리아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이후 2022년부터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독일 국적인 뢰슬러 회장은 독일 물류회사 레샤코코리아 지사장을 거쳐 현재 플라즈마 전처리 장비 기업 플라스마트리트코리아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는 한국에 진출한 외국인 투자기업의 대표이사들로 구성된 단체다.
ri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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