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구일모 제작] 일러스트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교육지원청은 경주공고가 교육부에서 마이스터고 지정 승인을 받아 2026학년도부터 가칭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로 전환한다고 17일 밝혔다.
도내 반도체 특화 마이스터고는 이 학교가 유일하다.
경주공고는 반도체소재·부품·장비 분야 중심의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약 300억원을 들여 반도체 제조공정에 특화된 클린룸, 제조 실습실 등을 갖춘다.
배용수 교장은 "학생들이 한국 반도체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