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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온양읍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역량강화 프로그램 '2025년 새울아카데미'를 개강했다고 17일 밝혔다.
시행 2년째를 맞는 새울아카데미는 주민이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주민 역량을 높이고 원자력 발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강연 프로그램이다.
새울아카데미는 오는 6월 26일까지 주 1회(매주 수요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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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6회로 구성한 프로그램을 올해는 11회로 대폭 확대했다.
아울러 지역특화사업 개발 역량 강화, 사회 트렌드, 건강, 자산관리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초청 특강을 진행한다.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으로 새울아카데미가 지역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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