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국기술교육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한국기술교육대는 지난 15일 학생식당에서 '중간고사 응원 이벤트'를 열어 재학생 1천명에게 삼계탕을 무료로 제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유길상 총장은 학생들에게 직접 배식하며 "힘내서 시험 잘 보세요"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산업경영학부 2학년 최예은 학생은 "중간고사로 인한 학업 부담 등으로 식사를 제때 챙기기 어려웠는데, 총장님과 생활협동조합이 마련해준 삼계탕 석식 이벤트로 위로와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yej@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