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2025년 정기이사회·총회 개최…"지역의 예술적 가치 높이는 활동 지속"

[BNK경남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메세나협회는 올해 기업과 예술단체 210개 팀 결연 목표를 세웠다고 26일 밝혔다.
경남메세나협회는 전날 호텔인터내셔널에서 2025년 정기이사회와 총회를 열어 210개 팀 결연 등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지난해 역대 최대인 202개 팀이 경남메세나협회를 매개로 결연했다.
2007년 창립된 경남메세나협회는 기업과 예술단체가 1대 1로 결연해 창작활동을 돕는다.
지난해까지 누적 결연팀이 2천176팀, 누적 지원금이 385억원에 이른다.
경남메세나협회장인 예경탁 BNK경남은행장은 "올해도 우리 지역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활동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seama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