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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엔터테인먼트는 작년 한 해 영업손실이 1억69만9천달러(약 1천373억원·연 평균환율 1,363.09원 기준)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고 25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보다 5.1% 성장한 13억5천만 달러, 한화로 1조8천402억원이었다.
지역별로 보면 일본 매출이 6억4천820만 달러를 기록해 한국을 제치고 최고 매출 지역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 손실은 2천770만6천 달러(약 386억원·분기 평균환율 1,394.92원 기준), 매출은 3억5천280만 달러였다.
he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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