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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은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 휴먼을 적용한 모의면접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구직자들이 AI 휴먼 면접관과 실제 면접처럼 대화를 나누고, 피드백과 코칭을 받으면서 면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신개념 커리어 서비스다.
사람인 AI 모의면접은 ▲ 개인 맞춤형 질문 ▲ 응시자 답변에 따라 달라지는 꼬리질문 ▲ 면접 답변 및 태도 피드백 ▲ 설득력 있는 예시 답변 등을 제공한다. 구직자의 이력서와 지원 공고를 AI가 분석해 개별 꼭 맞는 맞춤형 면접 질문을 생성하며, 구직자들은 AI 휴먼 면접관과 실제 면접처럼 대화하며 상호작용을 한다.
또 서로 다른 연차, 직급, 성격을 가진 AI 면접관 6명 중 한 명을 선택할 수 있어 여러 상황의 면접에 대비할 수 있다.
사람인은 "구직자들이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설루션이 없다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AI 모의면접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구직자들이 실전 같은 면접 연습을 거치고 합격을 결정짓길 바란다"고 밝혔다.
ri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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