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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미국 4호점 샌디에이고에 열어…"연내 추가 매장 개소"

입력 2025-02-24 09: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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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랜초버나도점

[bhc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치킨 브랜드 bhc는 미국 4호점으로 샌디에이고에 '랜초버나도점'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매장 면적은 약 120㎡(36평)로, 배달·포장 서비스를 주로 제공한다.


매장에서는 bhc의 대표 메뉴인 뿌링클과 맛초킹, 골드킹 등을 부위별 조각으로 판매한다. 또 3∼5명이 다양한 종류의 치킨을 맛볼 수 있는 플래터 메뉴를 추가했고, 치즈 파전 등 K-푸드 메뉴도 선보인다.


bhc는 지난 2023년 미국 시장에 진출해 현지 매장에서 대표 메뉴뿐 아니라 특화 메뉴를 선보여 왔다.


bhc는 이번 랜초버나도점 개소에 이어 연내 샌디에이고 칼스배드와 리버사이드에 각각 매장을 추가로 열 예정이다.


bhc는 미국을 포함해 캐나다, 홍콩, 싱가포르 등 7개국에서 2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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