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LH 대구경북지역본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역 기업 등 16개 기관과 '탄소중립 녹색성장 선도 지역 도약을 위한 민간·공공 협약'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탄소중립 실천 정보 교류 및 교육, 친환경 에너지 생산 및 활용 , 탄소중립 공동 캠페인, 녹색금융 확대, 탄소 배출량 측정 및 관리 등에 힘쓰기로 했다.
LH는 지난 2022년부터 DGB금융지주와 함께 대구·경북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추진 협의체를 운영하는 등 지역 사회 ESG 경영활동 확산에 힘써 왔다
LH 관계자는 "민·관·산·학이 힘을 모아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모범 사례이자 대구·경북이 탄소중립 녹색성장 선도지역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ongmi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