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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경남 양산시는 3월부터 지역 내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모든 마을버스에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역에 운행 중인 마을버스 48대에 공공 와이파이 장비를 새롭게 설치해 시범운영까지 마쳤다.
마을버스 공공 와이파이를 이용하려면 버스 탑승 후 스마트폰 와이파이 설정에서 일반형인 'Public Wifi Free' 또는 보안 접속형인 'Public Wifi Secure' 중에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지역 버스는 모두 동일한 서비스집합(SS)ID를 사용하고 있어, 종전 시내버스에서 접속한 이력이 있는 이용객이라면 마을버스에서도 자동으로 연결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앞서 지역 시내버스 220대에는 공공 와이파이 무료 서비스를 하고 있다.
choi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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