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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초·중등 창의교육 기관 에이젯(AJET)은 19일 경기 파주시 운정3동 에이젯 대회의실에서 SK텔레콤 기업사업본부와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교육 활성화 및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이젯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협약에 따라 에이젯은 디지털 교육 지원 대상 학생을 선정하고, SK텔레콤은 AI·SW 기술을 활용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환경 조성 및 역량 강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홍창민 에이젯 대표는 "에이젯이 AI 선도 기업과 협력해 지역 내 미래 교육에도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디지털 교과서(AIDT)를 활용해 보다 많은 학생이 인공지능 중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에이젯은 운정신도시에 있으며, 중등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수학, 논술 등 일반 교과목 외에도 창의 과학, 미술, 음악, 수영 등의 예체능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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