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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우수 중소기업 제품, 호주 수출길 활짝 열렸다

입력 2025-02-19 16: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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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지역 중소기업 제품 호주 수출 선적식 개최

(철원=연합뉴스) 19일 강원 철원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관내 기업 우수제품 호주 시장 수출 선적식에서 강원경제진흥원과 군청, 수출 기업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5.2.19 [철원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angdoo@yna.co.kr


(철원=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 철원군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함께 19일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호주 수출상품 선적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철원지역 중소기업 8곳의 우수 제품 4천500만여원어치가 호주로 수출돼 현지 소비자를 만날 예정이다.


수출 제품은 철원오대쌀과 즉석밥, 오대쌀 뽕잎 식혜, 도라지청, 전통 장 등 현지 선호도가 높은 품목들로 구성했다.


해당 제품들은 호주 브리즈번에서 오는 4월 열리는 강원원더마트 판촉 행사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유광종 부군수는 "이번 호주 수출은 철원 우수 제품의 해외시장 확대를 위한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중소기업들이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개척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ang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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