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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현지시간 17일 캄보디아 국립공과대학(ITC)에서 열린 '제1회 캄보디아 에듀테크 서밋'에서 ㈜이엠캐스트 부스를 방문한 항 추온 나론 캄보디아 교육부총리가 설명을 듣고 있다. 2025.2.19 [코이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지선 기자 =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캄보디아 국립공과대학(ITC)에서 열린 '제1회 캄보디아 에듀테크 서밋'에서 혁신 기술을 갖춘 국내 에듀테크 기업을 소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캄보디아 에듀테크 서밋'은 캄보디아 교육청소년체육부가 '기술을 통한 교육 혁신'을 목표로 올해 처음 개최했다. '디지털교육을 향한 캄보디아의 길'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현장 참석자 2만명을 포함해 5만명이 참여했다.
코이카의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BS·Inclusive Business Solution)을 통해 아시아에서 디지털교육 사업을 펼치고 있는 ㈜이엠캐스트, ㈜비상교육, ㈜에누마코리아 등이 부스를 마련, 자신들의 활동을 선보였다. IBS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CSR)을 통해 개발도상국 발전을 돕는다.

(서울=연합뉴스) 현지시간 17일 캄보디아 국립공과대학(ITC)에서 열린 '제1회 캄보디아 에듀테크 서밋'에서 최문정 코이카 캄보디아 사무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5.2.19 [코이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최문정 코이카 캄보디아 사무소장은 오프닝 세션 환영사와 패널 토의 등을 통해 우리 정부의 디지털교육 분야 개발협력 사업과 이들 기업을 홍보했다.
항 추온 나론 캄보디아 교육부총리는 "캄보디아의 경제·사회적 도약을 위한 핵심은 인재 양성"이라며 "교육 혁신을 지원하는 한국 정부와 파트너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sunny1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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