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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가 경북 경주의 월성원전 인근 주민에게 건강검진비를 지원한다.
원자력환경공단은 18일 중·저준위방폐물 처분시설 홍보관에서 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025년 동경주 지역주민 건강검진 사업 협약'을 맺었다.
원자력환경공단과 한수원은 월성원전 인근 감포읍, 문무대왕면, 양남면에 사는 만 45세 이상 주민 중 지난해 검진을 받지 않은 2천600명에게 건강검진비 12억9천만원을 지원한다.
주민은 경주권, 울산권, 포항권 6개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조성돈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동경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민 건강 증진 사업을 지속해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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