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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대구신용보증재단은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카카오뱅크와 각각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대구신용보증재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협약으로 국민은행은 35억원, 하나은행은 20억원, 카카오뱅크는 15억원을 특별출연한다.
대구신보는 각 은행 출연금의 15배 규모(KB국민은행 525억원·하나은행 300억원·카카오뱅크 225억원)의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보증'(국민·하나)과 '카카오뱅크 대구시 상생협약보증' 시행을 시작했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 보증 지원 대상은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으로 최대 4억원 한도에서 자금을 지원한다.
카카오뱅크 상생협약보증은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가운데 대표자 개인신용평점 595점 이상이 지원 대상이고, 최대 1억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보증신청은 지역신용보증재단 통합플랫폼인 '보증드림'에서 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대구신보 홈페이지(www.ttg.co.kr) 또는 각 영업점에 확인하면 된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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