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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캡처]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사단법인 경남오페라단은 정영식 범한그룹 회장이 신임 이사장으로 활동한다고 7일 밝혔다.
경남오페라단은 지난 5일 정기총회를 열어 정 회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정 신임 이사장은 "재미와 감동이 함께하는 양질의 공연을 제작해 지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1991년 창원시에서 창단한 경남오페라단은 30년 넘게 꾸준히 오페라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기 기획공연을 매년 선보이는 지역 대표 전문예술법인이다.

[경남오페라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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