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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광주 AI집적단지 현장 방문

입력 2025-02-06 12: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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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운영 현황 점검 및 기업 간담회




광주AI데이터센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유상임 장관이 6일 광주광역시 인공지능 집적단지를 방문해 광주AI데이터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AI 기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광주에는 2020년부터 첨단3지구의 인공지능 집적단지 등 AI데이터센터가 조성 중이다.


2023년 10월 문을 연 광주AI데이터센터는 전체 연산량 88.5페타플롭스(PF) 중 엔비디아의 그래픽 처리장치인 'H100'으로만 구성된 20페타플롭스(PF), 전체 저장공간 107페타바이트(PB) 중 22페타바이트(PB)를 따로 구성했다.


기업 간담회에서는 제품서비스 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들의 정책 제안 등을 논의했다.


유 장관은 "AI 기업이 지방에서도 좋은 환경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AI 연구개발 인프라를 지원하고 AI가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c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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