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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 사진]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기술보증기금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기술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2025년 기술거래 사업화 통합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도입부터 사업화까지 전 단계에 걸쳐 맞춤형 서비스를 밀착 지원하는 집중지원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기보의 개방형 기술거래 플랫폼 '스마트 테크브릿지'로 기술료 5천만원 이상인 기술이전기업 또는 기술이전 예정기업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이다.
기보는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평가 및 최종 심의를 거쳐 14개 기업을 선정해 이전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중소기업은 ▲ 이전기술 사업화 컨설팅 ▲ 이전기술 사업화 제반 비용 ▲ 기보의 IP인수보증에 대한 이차보전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사업에 참여하려는 중소기업은 오는 2월 10일부터 27일까지 '스마트 테크브릿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보는 다음 달 13일 오후 1시 30분 서울역 공간모아 8층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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