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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홍범식 "통신과 새로운 경쟁 영역에서 1등 사업자 될것"

입력 2025-01-2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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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방문한 홍범식 사장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LG유플러스 홍범식 사장이 취임 후 첫 현장 경영으로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LG유플러스 '대전 R&D 센터'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임직원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5.1.21 [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LG유플러스[032640] 홍범식 사장이 "탄탄한 기본기 위에 고객 분석, 데이터·지표 기반 실행 전략, 협력 체계 구축 같은 역량을 더해 간다면 통신뿐 아니라 새롭게 펼쳐지는 경쟁 영역에서 1등 사업자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 는 홍 사장이 지난 20일 대전 R&D 센터를 방문해 네트워크 운영 교육 및 기술 검증 현장을 살피며 이같이 밝혔다고 21일 전했다.


LG유플러스 대전 R&D 센터는 네트워크 운영과 복구 등 임직원 교육을 실시하고, 네트워크의 품질을 검증·실험할 수 있는 곳이다.


홍 사장은 품질·안전·보안 등 통신 본업에서 기본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기본이 확립돼야만 차별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가장 극한의 환경을 가정해 네트워크 품질 검증과 실험을 반복해 달라"고 말했다.


또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어떤 자원도 아끼지 않고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hyun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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