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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부산서 6천374억원 규모 재개발 사업 수주

입력 2025-01-20 15: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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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하는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가 1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자이갤러리에서 열린 GS건설 자이 리이그나이트(Xi Re-ignite)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11.18 yatoya@yna.co.kr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GS건설은 부산 수영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20일 공시했다. 공사 예정 금액은 약 6천374억원이다.



계약 금액은 2023년 말 매출액(연결 기준)의 4.74%를 차지한다.


이는 수영구 수영동 484-1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42층, 8개 동, 1천533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 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공사 기간은 실 착공일로부터 46개월이다.


oh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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