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천안 화공약품 제조업체 창고서 불…60대 1명 화상

입력 2024-12-23 17:50:2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19 로고

[연합뉴스TV 제공]


(천안=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23일 오후 1시 12분께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의 한 화공약품 제조업체 창고에서 불이 났다.



창고에서 작업 중이던 A(62) 씨가 불을 끄려다 오른쪽 손등과 정강이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9대와 소방관 34명을 투입해 1시간 54분 만인 오후 3시 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화재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coole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