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천안 타이어 판매점에 불…2천400만원 피해

입력 2024-12-22 07:06:0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19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천안=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22일 0시 50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의 한 타이어 판매점에 불이 난 것을 행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소방 당국이 인력 57명과 장비 24대를 투입해 1시간 30여분 만에 불을 모두 껐으나, 점포 내부 100㎡와 타이어 500여개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천4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cobra@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