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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조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케이조선은 20일 임시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김찬 케이조선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대우증권 Coverage1 본부장(2011년), STX 사업부문장(2014년), 케이조선 경영부문장(2021년) 등을 역임했고, 한 차례 케이조선 대표이사를 지낸 적이 있다.
케이조선 측은 이번 선임을 두고 "충분한 일감이 확보된 상황에서 수익성 개선 및 안정적 경영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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