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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대왕판교로서 신호대기 중이던 BMW 차량 화재

입력 2024-12-20 10: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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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20일 오전 9시 38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궁내동 대왕판교로를 달리던 BMW X3 가솔린 차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화재현장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차량 운전자는 즉시 대피해 다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10여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신호대기 중에 시동이 꺼지고 보닛에서 연기가 발생하면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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