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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케이 제공]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청주국제공항 거점 항공사인 에어로케이가 19일 인천∼베트남 하노이 정기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고 밝혔다.
해당 노선은 내년 3월 25일까지 매일 1회 운항한다.
인천공항에서 오후 10시 50분 출발하고,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는 다음 날 오전 1시 25분에 도착한다.
복귀 편은 현지에서 오전 3시 5분 출발, 인천에 오전 9시 20분 도착한다.
에어로케이 관계자는 "하노이는 베트남의 수도이자 풍부한 역사와 문화유산을 자랑하는 관광지"라며 "하노이 노선 외에도 라오스, 중국, 대만, 일본 등으로 노선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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