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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4 선진교통안전대상 시상식'에서 단체상인 '국회 교통안전포럼 대표상'을 받았다.
이 상은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사고 예방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한 유공자와 단체를 선정하는 교통안전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국회 교통안전포럼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교육부·국토교통부·경찰청 등 4개 부처가 공동으로 주관·후원한다.
관리원은 특수교량 유지관리와 도로 침하 안전관리 등으로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관련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선진교통안전 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으로 상을 받았다.
김일환 원장은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통안전 선진국을 만드는 데 앞장서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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