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원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7일 오후 5시 44분께 강원 원주시 가현동 태장교삼거리 인근 상가 건물에서 액화석유(LP)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층 미용실의 유리가 깨지고 집기류가 파손되는 등 소방서 추산 2천여만원의 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가스 누출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angdoo@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