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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상생협력재단)은 6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같이 키운 상생협력 20년, 가치 키울 상생협력 100년'이라는 슬로건으로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2004년 설립된 상생협력재단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을 조성해 중소기업의 기술 역량 강화, 생산성 향상 등을 지원했고 농어촌기금을 통해 농어촌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상생협력재단은 또 대·중소기업·농어업 상생협력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삼성전자[005930], 한국수력원자력, 롯데지주[004990], 한국서부발전에 각각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영환 상생협력재단 사무총장은 "플랫폼 기업과 입점 업체뿐만 아니라 플랫폼 노동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가 고려될 수 있도록 상생협력의 범위를 넓히겠다"며 "앞으로 대·중소기업·농어업 상생협력 중추 플랫폼으로서 국민과 국가 경제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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