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에쓰오일, 올해 '우수학위논문·차세대과학자' 시상

입력 2024-12-05 09:25:4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과학 분야 연구자 30명 선정…총 3억8천400만원 전달




에쓰오일

[에쓰오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은 5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제14회 에쓰오일 우수학위 논문상' 시상식과 '제6회 차세대 과학자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학,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화학/재료공학, 정보기술(IT) 등 총 6개 분야에서 우수학위 논문으로 선정된 김선우 서울대 박사, 조대근 포항공대 박사, 강규민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박사 등 젊은 과학자 12명과 지도교수 12명에게 연구지원금 총 1억4천400만원을 전달했다.


또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 화학/재료공학, IT, 에너지 등 총 6개 분야에서 김희철 포항공대 교수, 윤동기 KAIST 교수, 김창곤 연세대 교수, 장지욱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교수 등 차세대 과학자 6명에게 연구지원금 총 2억4천만원을 시상했다.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는 "에쓰오일은 앞으로도 우리나라 과학자들이 안정적으로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순수과학 분야 지원을 위해 2011년부터 독립 재단인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burning@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13 0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