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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선문대는 지난 2일 아산캠퍼스에서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농업과학원 및 극지연구소와 바이오·의료기술 개발사업의 글로벌센터 과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3개 기관은 협약에 따라 연구 협력을 통한 교육·연구개발·기술 지원, 공동연구 추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운영 협력, 포럼·세미나 등의 공동 개최를 통한 거버넌스 구축, 학생 교류 프로그램을 통한 학생 파견 및 견학 기회 제공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문성제 선문대 총장은 "글로벌센터 과제에 선정된 것은 선문대와 참여기관의 연구 수준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기후 위기에 따른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최고 수준의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글로벌 연구의 선두 주자가 될 기회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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